[제주도 여행] 멜톤(meltone) - 제주 서쪽 수제 캬라멜 디저트 샵(협재 / 한림 옹포리) / 제주도 디저트 선물
-위치 :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528
-영업시간 : 월, 수~일 10:00~18:00(브레이크 타임 11:30~12:00)
※매주 화요일 휴무
take-out 만 가능
제주 서쪽(협재 / 한림 옹포리) 캬라멜 디저트 샵 멜톤(meltone)
제주도에서 나홀로 여행을 하면서 정말 많이도 돌아다녔다
숙소가 있던 협재, 한림 옹포리 쪽엔 곳곳 작고 예쁜 가게들이 은근히 모여 있다
우무와 무한의 서 사이 길가에 예쁜 가게가 있어 들어가본 캬라멜 샵 멜톤
독특한 외관으로 사로잡는 멜톤
멜톤의 외관은 마치 감각적인 편집샵 처럼 보이기도 한다
내부가 보이는 큰 창에 '제주 프리미엄 디저트 샵'이라고 쓰여있지 않았다면 나도 그냥 편집샵으로 알고 지나쳤을 것 같다
출입문도 독특한 형태로 창을 뚫어 안 쪽이 보이도록 만들어 놨다
내부 인테리어도 바닥부터 벽면까지 너무 예쁘다
특히 조명이 달처럼 보이고, 캬라멜을 플레이팅 해 둔 곳도 작은 섬처럼 예쁘게 되어 있었다
12가지 맛의 캬라멜의 실제품이 놓여있어 고르기 전에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어 좋다
12가지의 다양한 맛이 있는 캬라멜
멜톤 캬라멜 종류(개당 2천원씩)
: 솔티드 / 우도 땅콩 / 제주 귤 / 밀크 / 팥 / 헤이즐넛 / 제주 말차 / 제주 망고 / 제주 당근 / 흑임자 / 로투스 / 딸기
멜톤의 캬라멜은 12가지나 되는 맛을 가지고 있고, 제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맛도 많아 좋았다
그리고 선물 포장 셋트가 따로 있어 선물로 사가기도 딱 좋아 보였다
캬라멜 외에도 음료 메뉴도 몇가지 판매하고 있는 것 같았다
나는 캬라멜만 3개 구매해서 냉장고에 살짝 넣어둔 후 굳혀 먹었다
솔티드 / 우도 땅콩 / 제주 귤 이렇게 3가지 였는데, 개인적으로는 제주 귤 > 우도 땅콩 > 솔티드 순으로 좋았다
기본 베이스인 캬라멜 자체가 맛있어서 어느 맛을 먹으도 맛있을 것 같지만, 제주도에 왔으니 특산물 맛으로 구매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
개인적으로는 푸딩보다는 가져가기도 편하고, 맛이나 가격도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음!
다음에 근처에 또 들리게 되면 선물용으로도 구매해서 올 예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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